공개편지-그래서 저는 노년대학 학장 김이 저에게 마스크를 이용해서 성*롱 한것에 대해서 사과를 요구합니다.

작성자
econada
작성일
2020-12-26 11:31
조회
1656


에드먼튼 노년대학복지회장 김이 행위한  *희롱 사건을 알리며 저는 김학장이 저에게 마스크를 이용하여 보여준 성*롱에 대해서 피해 봉사자로써 사과를 요구 합니다.

 

코로나 공중보건위기 상황에서 입에써야 하는 마스크를 김노년대학장은   본인 아랫도리에 끼우고도 본인이 행한 *희롱에 대해서 진정한 사과는 커녕 봉사자들이 노년대학 회원들을 상대로 중상모략을 하고 있다며 "거짓말"을 퍼트리고 있습니다.
“노년대학 복지회는  비영리단체 법인이며 봉사자들이 운영하는 단체이나 김 노년대학장은  봉사자들을 외부 인사로 칭하더니 사건이후 , 봉사자가 만나기를 여러번 청하였으나 노년대학 이사님을  모시고  나오겠으니  "저 혼자만 나오라" 며 노년대학장이라는 힘을 과시 하면서   성 *롱 겪은 제가  두려워 만날수 없게 하였고 ,심지어 학장 옆에서 일하는 사무장까지 헛소문을 퍼트려 학장이 대낮에 공공장소에서 *희롱 한 행동을 은폐하려  하였습니다. 그리고 김학장은 노인대학이 사용하는  단톡방인 스마트교실에 "중상모략에 심기 불편한 노년대학....."허구라고 밝혀야"vs "법적대응해야 "vs"그럴의무없어 '이라는 글을 올리며 노년대학 회원들에게  저에게 행한 *희롱사건에 대한 본질을 왜곡하고 있습니다.

Article:11.2 The Dean :The Dean represent The College internally and externally ,and exercise overall control and supervision on all affairs of The College in order to ensure objectives of activities of The College are achieved …노인대학 회칙(by law)에 의거 노년대학 복지회 학장은 에드먼튼 한인 노년대학을 대표하는 사람이며  노년대학의 대외적인 활동을  담당한다. 본회의 목적 (노년의 질 좋은 삶을 위하여)을 잘 이행하며 모든 업무를 책임 관리한다는 약속을하고 학장의 선출을 에드먼튼 한인들에게 널리 알렸습니다(1월 31일 주간한국,2020)




저는 이러한 목적과 책임을 가지고 있는 노년대학 학장이 저에게 마스크를 이용하여 보여준 *희롱에 대해서 피해 봉사자로써 사과를 요구 합니다.

에드몬튼 노년대학 학장과 사무장에 대한 *희롱및 갑질 피해 봉사자

전체 7

  • 2021-02-04 17:06

    또라이. ㅠ


  • 2020-12-30 07:23

    가짜뉴스만들어 한인단체와, 당사자들에게 큰 피해를 입게 해드려 고개숙여 사죄드립니다.

    캐나다 역시 불법에 위반된다는 사실조차모르고 가짜뉴스 만들어 죄송합니다.

    한인단체들에 물의를 일이켜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영주권도 없는 저로써는 조용히 에드먼튼 살다가, 한국 곧 돌아가겠습니다.

    한번만 더 관용부탁드리겠습니다.


  • 2020-12-26 16:01

    제가 알기론 마스크 성희롱 사건이 2달이나 지난 듯한데 아직 본인에게 사과를 못 받으셨나 봐요 ?
    한인단체장님들께선 뭐 하신데요.


  • 2020-12-27 12:54

    한인회칙에도 명시되어 있습니다.
    "부도덕한 행동을하여 한인사회에 누를끼친자는 제명할수있다 “

    이 모든 걸 떠나 이런 낮 뜨거운 행동을 공공장소인 파크에서 행 했다는 것은
    믿기 어렵죠, 그분께선 병원에 가시어 상담을 해 보시는 것이 첫번째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아픈 사람 이라면 우리 한민족의 최고지심인 측은지심으로 해석 해 드릴 수 도 있지 않을까요?
    그러나 단체장 자리에선 내려 오셔야 합니다.


  • 2020-12-29 14:32

    그래서 저는 김학장이 저가만든 마스크를 가지고 저에게 성희롱 한것에 대하여 사과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2020-12-28 16:31

    "내용도 가짜, 어설프게 짜집기 가짜 뉴스 참 잘 만드셨습니다". 라고 하시면 그자리에 계셨던 분이신가 봅니다.
    봉사자는 노년대학 김 학장이 마스크로 아랫가리개를 만들어 사무장과 부적절한 행동을 하신 이후 마스크를 더이상 입에 쓸수가 없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