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둘째 주 부동산/모기지 소식_거래량 7% 감소, 평균가격 $13,981 하락, 하지만 주택시장을 지켜보는 수요는 여전한 상황.

작성자
박셰프
작성일
2023-07-09 22:49
조회
189
지난 주 목요일에 발표된 토론토 부동산협회의 6월 거래현황에 따르면,

전달에 거래량 7% 감소, 평균가격은 $13,981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제 거래현장에서 체감했던 주춤하는 주택시장의 체감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는 수치였습니다.

 

여기에 신규매물의 증가속도는 갈수록 둔화되고 있는 반면에,

시장에서 재고의 증가속도는 조금 더 빨라지고 있는 모습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6월 7일의 기준 금리인상으로 판매자의 구매심리가 위축된 것에 이어서,

지속되고 있는 모기지 고정이자율의 상승에 피로도가 커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주택시장의 비수기인 여름이라는 계절적인 영향도 거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반면, 주택시장에서 매물이 팔려나가고 있는 속도는 평균 19일로,

작년 12월의 44일에서 계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평균주택가격이 주택유형별로 매달 증가와 감소를 반복하면서,

조금이라도 더 저렴한 주택과 지역을 선호하는 수요는 다소 약해지기는 했지만 여전한 모양세입니다.

 

이번 주 화요일의 기준금리인상 여부가,

올 가을까지의 주택시장의 흐름에 결정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번 지켜보죠~~

 

무엇보다 건강한 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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