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둘째 주, 부동산/모기지 소식_캐나다에서 가장 비싼 부동산 시장은 하루 평균 $2,200 하락하고 있다.

작성자
박셰프
작성일
2022-07-11 12:21
조회
351
지난 주 발표된 6월 부동산 거래현황자료에 따르면,

평균주택가격과 판매량이 4개월 연속 하락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판매량은 지난 3월 고점대비 40%가량,

평균주택가격은 지난 2월 고점대비 $20,0000에 가깝게 하락했습니다.

 

모든 지역에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5월에만 해도, 홀로 상승세를 보이던 York지역의 단독주택 유형도 하락으로 전환된 모양새입니다.

이와 같은 전 방위적인 하락세에 매물도 쌓이고 있지만,

이렇게 쌓이고 있는 매물들을 살펴보면..

대부분 결함이나 단점, 많은 레노베이션이 필요한 주택임을 알 수 있습니다.

 

반면에, 바로 입주하여 살 수 있는, 똘똘한 주택들은 아직도 팔려 나가고는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이 속도가 굉장히 느려진 것이 사실이고요~

 

한편 렌트 시장은 어느때 보다 뜨거운 상황입니다.

멀티 오퍼는 기본에, 당연하다는 듯이 렌트 가격을 올려 달라고 요구하고,

최근에는 집주인과 세입자가 30분이 넘게 전화 인터뷰를 한 경험도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조만간 있을 금리인상이 모두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요즘이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한 이 여름에 모두들 힘내시고, 파이팅하시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건강한 되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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