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첫째 주, 부동산/모기지 소식.

작성자
박셰프
작성일
2022-01-03 07:11
조회
367

2022년의 시작을 어떻게 시작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최근 오미크론의 확산으로 매일 확진자가 기록을 세우고 있고,

이 때문에 온타리오 주정부에서는 다 강화된 규제카드를 고려하고 있는 듯합니다.

저희 집에서는 중학생인 둘째가 증상이 있어서, 연말에 받은 검사키트를 사용했는데 음성에는 확실한 선이, 양성에는 아주 희미한 선이 함께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검사를 하려고 여기저기 시도를 해 보았는데, 대략 이틀 후에 검사할 할 수 있으니, 연락이 갈때까지 기다리라는 말만 들었습니다.

여기에 혹시 양성으로 판정되더라도 정부기관에 보고할 필요도 없고, 자가격리만 몇 일 더 하면 된다는 안내가 끝이었습니다.

확진자가 수가 증가하면서 입원수의 증가와 함께 모두 부분에서 과부하가 걸리고 있어서 그렇다고 치더라도, 한편으로는 최근 확정된 코로나 방역지침이 너무 일찍 완화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게다가 학교에서는 더 이상 확진자가 발생해도 보고를 하고 받을 의무도 없어 졌다고 하니, 확진자의 통제는 커녕 모니터링 망에도 큰 구멍이 생길 것 같네요.

다행이 증상이 심각하지 않아서 다행스럽습니다만,

모두들 건강에 유의하셔야 할 듯 합니다.

새해부터 실생활의 건강과 편의와 관련해서 불안정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일수록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계획하신 새해의 목표는 어떻게 진행되고 계신가요?

전 일단 아침에 거울을 보고 웃는 것을 먼저하기로 약속했는데,

효과가 나름 좋습니다~^^

새로운 한 해 웃음으로 가득하시길 바라며,

새해에도 도움이 되는 부동산/모기지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무엇보다 건강한 한 주 되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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