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격 또 다시 기록 갱신, 넘쳐나는 투자자들 하지만 아직도 한창 진행중, 살기위한 집이 아닌 자산으로써의 집

작성자
박셰프
작성일
2021-12-10 14:23
조회
331

마이크 시스템을 다시 셋업했습니다만 아직도 듣기에 불편한 부분이 있네요.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현재 새로운 컴퓨터가 배달되어 오고 있는 중입니다.

새해에는 소리는 물론, 최근 많아진 화면의 버벅거림도 없는 더 나아진 모습으로 영상을 보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때까지 양해 부탁드립니다.

거의 일년 동안 일주일에 1번, 때로는 두번씩 영상을 업로드 하다가,

지난 주는 너무 정신없이 바쁘서 한주 스킵을 했네요.

1년 동안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영상을 만들겠다는 저와의 약속을 못지켜서 아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영상시간과 업로드 빈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

그리고 최근 또 다시 기록을 갱신이 주택가격이 새해에는 어떻게 지속될지도 궁금하네요.

늦어진 영상입니다만, 아무쪼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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