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마지막 주, 부동산/모기지 소식

작성자
박셰프
작성일
2021-11-30 06:47
조회
404

최근 캐나다 중앙 은행에서 계속해서 과열되고 있는 주택시장에 경고를 했습니다.

특히 투기세력이 몰리면서 주택가격이 급등하는 현상을 중점적으로 언급하면서,

투자자가 지나치게 많아지면 결국 조정이 임박한 것이라며 현재의 위험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은행은 물론 많은 전문가들은,

내년의 주택가격 전망을 불안해 하면서도 폭락과 같은 재앙은 예상하지 않는다는 입장입니다.

특히 50%에 해당하는 대출기관들은 2022년 부동산 시장을 낙관적으로 판단하면서 대출를 늘릴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주택난은 점점 더 심해지고 있는데,

그리고 이렇게 부족한 공급상황과 주택가격 상승에도,

일부 은행들과 투기꾼들은 오히려 기회이고 익숙한 현실로 비추어지고 있는 듯한 모습입니다.

한편 오랜시간 렌트로 거주하면서 주택가격이 하락하길 기다리던 한 분은,

최근 근래에 광역토론토 외곽의 허름하고 작은 주택을 어렵게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주택시장에 이 거품인지, 그리고 조정이 올지 알수 없지만...

더 불안한 것은 이대로 가다가는 평생 내 집을 살 수 없을지 모른다는 것이라고 말입니다.

일단 이 불안감을 없애는 것이 첫번째였다구요.

주택을 사도 불안, 사지 못해도 불안한 지금의 현실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하는 요즘입니다.

한바탕 눈과 함께 시작된 본격적인 겨울입니다.

새로운 한 주 활기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건강한 한 주 되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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