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첫째 주, 부동산/모기지 소식

작성자
박셰프
작성일
2021-11-07 18:07
조회
414

지난 주에 발표된 10월 부동산 통계현황에 따르면,

평균주택가격이 $115만불을 넘어가면서 부족한 매물에 돈이 있어도 원하는 주택을 살 수 없는 상황이 지속됐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의 이슈인 빨라진 금리인상 시기가 앞으로 어떤 영향을 줄지에 대한 많은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2년에 걸쳐서 8번(대략 2% 금리 상승)이 이루어 질 수 있다는 의견과

금리가 상승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부담이 되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5년 기간으로 모기지 계약을 하기 때문에,

금리인상에 대한 여파 나타나기에 3~4년이 지나야 한다는 견해도 있습니다.

물론 이 경우에도 고정이 아닌, 변동 이자율로 계약했을 경우에는 전혀 다른 모습이 되겠지만 말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라이어슨대학교의 부동산학과 교수인 Dr. Murtaza는

지금의 토론토 주택시장은 거품이라는 근거가 부족하다면서,

만약 거품이라면 터지지 않는 거품일 뿐이라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반면, Realosophy Realty의 사장인 John Pasalis는 40% 이상 주택가격이 상승한 외곽지역은 장기적으로 위험할 수 밖에 없다면서,

거품이 아닐 수도 있지만, 내포하고 있는 여러 불안한 요인들을 지적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떻게 보면 모두 한 두 발자국씩 더 앞으로 나아간 예측들입니다. 물론 나름의 근거는 있지만 말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현재 사실”이겠죠.

지금 금리가 올랐고 앞으로도 일단은 오를 것이고, 현재 주택가격은 아직도 오르고 있고, 매물은 없고…

이 상황에서 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고, 이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내가 가능한 것이 무엇인지?

결국 정답은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무엇보다 건강한 한 주 되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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