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마지막 주, 부동산/모기지 소식

작성자
박셰프
작성일
2021-08-30 21:40
조회
499
선거철이 다가오면서 정당들의 다양한 공약들이 이슈가 되고 요즘입니다.

그리고 그 공약들의 중심에는 불안정한 부동산시장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내용들도 볼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런 중요한 요인들을 교묘하게 정치적으로 사용되는 모습에 씁쓸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 주의 소식들을 정리해둔 아래의 링크된 아티클을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겠지만,

정치적 이해관계는 뒤로 하고…

부동산시장에 대한 공약들 만을 놓고 본다면, 참으로 표심을 제대로 분석해서 만든 내용들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우선 가장 큰 이유로,
선거에 참여할 유권자의 과반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계층이 세입자라는 점을 우선에 두고, 주택구입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여기에 선거공약의 핵심을 이 예비 Buyer들 중에서도 비중이 가장 높은 40대미만에 중점을 두고,
나머지 공약들은 분산된 표심을 거들 수 있는 정도로 만들어 듯한 모습입니다.

여기에 현재 부동산시장에서 가장 필요한 공급에 대해서는, 공급을 늘리겠다는 공약을 언급하기는 했지만,
다른 공약들에 비하면 구체적이지 못한 막연한 계획들이었구요.

그나마 늦게나마 공급을 늘리겠다는 계획이라도 있어서 다행이기는 합니다만,
이 또한 지금처럼 높은 이민자 증가에 비하여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구요.

뭐, 공약이라는 것이 지켜져야 하는 것이지만, 일반 시민들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예상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어떤 정당이 여당이 될지도 알 수 없구요.

저희들에게 중요한 것은, 이런 정책들이 얼마나 실현가능하고, 만약 실현된다면 실수요자들(시민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 파악하여, 조금이라도 준비할 수 있느냐는 것이겠죠.

이런 의미에서 이번 주에는, 부동산/모기지 관련 공약들로 어떤 내용들이 발표되었는지 간략하게 정리 해보았습니다.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해당 아티클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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