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등이 예상되는 토론토 임대시장, 부동산시장을 좋아하는 Boomer세대, 계속 올라가는 주택 소유비용, 캐나다 중앙은행의 업데이트.

작성자
박셰프
작성일
2021-07-06 08:45
조회
564

Baby Boomer에 대한 흥미로운 소식이 있어서 좀 많은 시간을 할애했네요.

대부분의 이 세대에 해당하시는 분들이 없는 돈으로 이민을 오셔서, 성실과 희생으로 무에서 유를 창출하셨습니다.

영상을 찍고 생각해 보니, 왠지 이 세대 분들이 오해하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추가 설명을 해 봅니다.

오해는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것이 새로운 남의 나라를 내 나라로 만들면서 산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죠.

게다가 이민 1세대가 넘을 수 없는 유리벽(캐나다는 미국과 달리 이 벽을 대놓고 보여주죠 ㅎㅎ)을 경험하고,

이 벽을 넘고자 혼신을 힘을 다해 보고야 알게 됩니다.

여기에 완전한 2세인 아이들을 바라보면서 더 확실히 알게 되죠.

이민 1세대로써 품어야 할 희망과 포기해야 할 것들을 말입니다.

2년 전쯤에, 10년만에 처음으로 한국으로 방문했을때 기억이 나네요...

내 겉모습은 한국사람인데, 한국이 너무 낮설었죠.

게다가 공항에서 지나가던 사람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하는 인사에..

제가 '안녕하세요'하고 답하기도 했죠! ㅋㅋ

캐나다에서는 내 앞에서 한국말을 하는 사람은 당연히 한국사람이기에,

모르는 사람임에도 나도 모르게 한국말로 인사부터 한 것이었습니다.

저희집 아이들이, 한국말로 물으면 한국말로 답하고, 영어로 물으면 영어로 답하듯이요~

에고, 두서없이 말이 길어졌네요..

약속시간이 다 되어가네요, 나가봐야 겠네요!

이번 영상도 아무쪼록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영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