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셋째 주, 부동산/모기지 소식_ Royal LePage: 주택 가격은 2024년 말까지 펜데믹 최고점으로 돌아갈 것이다?

작성자
박셰프
작성일
2024-01-14 21:34
조회
158
최근 Royal LePage의 보고서에서는, 주택가격이 올해 상반기에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이고 이러한 상승세는 다가올 금리인하와 함께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러면서, 잡히는 듯한 인플레이션이 다시 고개를 들면서, 더 큰 물가 인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뭐, 이까지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어렵지 않게 예측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Royal LePage는 “이러한 예측에 따르면 내년 말까지 주택 가격은 본질적으로 2022년 1분기에 도달한 팬데믹 최고점으로 다시 상승할 것이다” 이라고 추가했습니다.

이 추가된 문장을 보자마자, 왜? 어떻게? 하는 질문과 함께, 그 예측의 근거를 반문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막연한 그냥 상승도 아닌, 팬데믹 최고점이라는 특정 지점을 기준으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도대체 어떤 근거로 이런 예측을 할 수 있고, 심지어 BNN Bloomberg에서 인터뷰까지 하면서 소개할 수 있는지 쉽게 받아들일 수가 없었습니다.

 

반면에, 최근 업데이트된 유튜브 영상에서는 “진퇴양난에 빠진 캐나다 부동산 시장, 안전벨트가 필요한 진짜 이유”에 한 구독자 분이 댓글을 남겨 주셨습니다.

인용하였고 다음과 같습니다.

“파는 사람도 사는 사람도 정보의 평등화로 필요한 중요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보고 있는 시점에서 가격의 업다운이 전통적인 예측치보다 한 두 달 빠르게 반영되고 있는 것 같네요. 기대감으로 오르고 고금리 후폭풍으로 가라앉는 복잡한 횡보마켓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위의 댓글에 손을 들어드리고 싶습니다만, 여러분들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본격적인 겨울이 뒤 늦게 시작되고 있는 듯합니다.

 

무엇보다 건강하고 따뜻한 되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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