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둘째 주, 부동산/모기지 소식_진퇴양난에 빠진 광역토론토 주택시장.

작성자
박셰프
작성일
2024-01-07 21:29
조회
189
지난 주 부동산 관련 기사들 중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단어를 말하라면, 단연 바닥과 반등이라는 두 주제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최근 토론토 부동산 위원회에서 발표된 지난 12월 거래현황 통계에서 이를 뒷받침 하는 듯한 근거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12월 거래현황을 최대한 요약해 보면,
  • 거래량은 작년 12월 보다 증가, 하지만 지난 달(11월)에 비해서는 감소.
  • 주택평균가격은 겨울 비수기 임에도 아주 소폭 증가($2,513).
  • 타운하우스 평균주택가격이 지난 달(11월)에 비해서 14%이상 증가하는 특이사항 보여줌.
  • 매물들의 시장 체류시간 49일로 최근 최고점 기록, 반면 신규매물과 재고는 3개월 연속 하락.
  • SNLR(Sale to New Listings Ratio)변화량은, 작년 6월부터 계속되어온 우 하향 추세(더 깊은 바이어 시장)가 우 상향(셀러시장쪽)으로 전환되면서, 아직은 바이어시장이지만 방향이 뒤바뀜.
위의 내용들만 놓고 보면, 분명 주택시장이 바닥을 찍고 반등할 국면에 놓여 있는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커져가던 금리인하 기대는 최근 미국 발 악재에 다시 불확실해 지는 모양세입니다.

여기에 지금까지 계속되어 온 금리인상에 따른 부정적인 효과가 아직까지 모두 나타나지 않았다는 견해는, 조심스럽게 또 다른 후폭풍을 걱정하게도 됩니다.

왠지 딱 진퇴양난에 빠져 있는 듯한 모습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바닥, 금리인하 기대, 반등, 금리인상의 후폭풍이라는 위의 4가지 주제로 찍은 유튜브에서,

편집이 끝나는 데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건강한 되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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