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whiter shade of pale(창백한 그림자)

작성자
해리
작성일
2024-02-21 17:43
조회
323



A whiter shade of pale/Procol Harum

We skipped the light fandango
Turned cartwheels cross the floor
I was feeling kind of seasick
The crowd called out for more
마루 바닥을 가로질러 옆으로 재주를 넘으며
우리는 가벼운 판당고 춤을 추었지요
난 배멀미 같은게 느껴졌지만
사람들은 더 하라고 외쳤어요

The room was humming harder
As the ceiling flew away
When we called out for another drink
But the waiter brought a tray
방 안은 천장이 날아갈 듯이
더욱 웅성거리고 있었어요
우리가 술을 더 달라고 하자
웨이터가 쟁반을 가져 왔어요

And so it was later
As the miller told his tale
that her face at first just ghostly
turned a whiter shade of pale
그리고 얼마 후 방앗간 주인이
그의 이야기를 털어 놓자
처음에는 그녀의 얼굴이 마치 유령 처럼
창백한 하얀색으로 변했어요

*** 간주 ***

She said there is no reason
And the truth is plain to see
But I wander through my playing cards
그녀는" 이유가 없어요, 진실은 보기와 같이 단순하죠"라고 말했지요
하지만 나는 트럼프 카드만 뒤적거렸지요

And would not let her be
one of the sixteen vestal virgins
who are leaving for the coast
그녀가 해안을 향해 떠나는
16명의 성녀 중 한 사람이 되도록 허락하지 않았지요

And although my eyes were open
They might just as well been closed
난 눈을 크게 뜨고 있었음에도
감은거나 다름 없었지요

And so it was later
As the miller told his tale
that her face at first just ghostly
turned a whiter shade of pale
그리고 얼마 후 방앗간 주인이
자기 이야기를 털어 놓자
처음에는 그녀의 얼굴이 유령 처럼
창백한 하얀색으로 변했어요

And so it was later
As the miller told his tale
that her face at first just ghostly
turned a whiter shade of pale
그리고 얼마 후 방앗간 주인이
자기 이야기를 털어 놓자
처음에는 그녀의 얼굴이 유령 처럼
창백한 하얀색으로 변했어요



하몬드 오르간의 웅장한 멜로디로 고풍스런 신비감을 주고
가사가 환상적면이서도 난해하기로 유명한 곡 입니다.
'존 레논'이 생전에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세 곡 가운데 하나라고 언급하기도 했던 이 노래는
'바흐'의 '칸타타 제140번'과 'G 선상의 아리아"의 일부 멜로디를 차용함으로서,
장엄한 선율의 오르간 연주로 시작하는 곡으로 발표 이후 현재에 이르기 까지 드라마,영화
그리고 각종 광고의 배경 음악 등으로 자주 사용되는 곡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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