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벤에셀 인테리어에서 스므번째작 올립니다

작성자
37newmill
작성일
2022-04-02 19:24
조회
396
제가  오래전에  일식집을 하고싶어서  스시아카데리라는  학원을 다녔습니다. 스시를 배우면서  좀 저의 독특함을 살려서 음식을 카빙하는 생각을 갖고  음식에도  예술의 혼을  넣어볼려고  카빙을 스스로 배워보고 카빙장비도 구해서 열심을 내볼려고 했었는데   자본주의 경쟁사회에서 걸맞지 않은 발상이였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도전했던것을 올립니다. 아보카도 과일로 배추벌래와 수박으로 꽃을 한번 카빙해 보았고 나머지는 그냥  모양내기 입니다. 즐감하시고  많이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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