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위상을 높이는 길

작성자
해리
작성일
2024-02-13 09:41
조회
208

네트워크 케이블을 새로 혹은 추가로 설치하기 위해

관공서,회사,호텔,병원 등 여러 곳의 서버룸을 가 봤지만
케이블이 제대로 설치되고 관리 되는 곳은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


아래 사진은 2022년 10월,

캘거리 타워가 있는 건물 2층에 문을 연 Agriplay라는 회사의 서버룸이다.
매니져로 부터 서버룸을 책임지라는 특명을 받고
600개 정도의 케이블의 드레싱 부터 터미네이션 까지,
모두 나 홀로 마무리 했다.
케이블은 한번 설치되면 반 영구적으로 사용될텐데 통신분야에서 장기간 일해 온 나로서는
대충 대충 한다는게 자존심이 허락치 않았다.
이렇게 해 놓으니 매니져도, Agriplay 임원도 좋아서 싱글벙글이다.
그들은 다음 프로잭트에서도 똑같이 해 달라고 내게 부탁했다.
각자 맡은바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는 것이야말로
진정으로 한국인의 위상을 높이는 지름길이 아닐까..

다음은 매니져가 linkedin에 남긴 한마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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