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to say goodbye(떠나야 할 시간)
작성자
해리
작성일
2025-12-31 07:52
조회
15
Time to say goodbye/Andrea Bocelli & Sarah Brightman
Quando sono solo혼자일 때면
Sogno all’orizzonte
수평선을 꿈꾸며
E mancan le parole
침묵에 잠겨요
Sì lo so che non c’è luce
그곳엔 빛이 없어요
In una stanza quando manca il sole
햇빛이 들어오지 못하는 곳이에요
Se non ci sei tu con me, con me
그대가 내 곁에, 내 곁에 없다면
Su le finestre
문을 열고
Mostra a tutti il mio cuore
모두에게 나의 마음을 보여줄게요
Che hai accesso
그대는 내게 올 수 있어요
Chiudi dentro me
내 품에 안겨요
La luce che
그대의 빛이 보여요
Hai incontrato per strada
길에서 만나요
Time to say goodbye
떠나야 할 시간
Paesi che non ho mai
가 본 적 없는 그 나라에서
Veduto e vissuto con te
그대와 함께 살고 싶어요
Adesso si li vivro
그대와 함께 살 거예요
Con te partirò
함께 떠나요
Su navi per mari
배를 타고 바다를 가로지르자
Che io lo so
그동안 내가 알고 있었던
No no non esistono piu
것들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아요
Con te io li vivro
그대와 함께 살 거예요
Quando sei lontana
그대가 멀리 있을 때면
Sogno all’orizzonte
수평선을 꿈꾸며
E mancan le parole
침묵에 잠겨요
E io si lo so
그래요, 나는 알아요
Che sei con me con me
그대가 내 곁에, 내 곁에 있다는 것을요
Tu mia luna tu sei qui con me
나의 달, 그대는 내 곁에 있어요
Mio sole, tu sei qui con me
나의 태양, 그대는 내 곁에 있어요
Con me con me con me
내 곁에, 내 곁에
Time to say goodbye
떠나야 할 시간
Paesi che non ho mai
가 본 적 없는 그 나라에서
Veduto e vissuto con te
그대와 함께 살고 싶어요
Adesso si li vivro
그대와 함께 살 거예요
Con te partirò
함께 떠나요
Su navi per mari
배를 타고 바다를 가로지르자
Che io lo so
내가 알고 있는 것들은
No no non esistono piu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아요
Con te io li vivro
그대와 함께 살 거예요
Con te partirò
함께 떠나요
Su navi per mari
배를 타고 바다를 가로지르자
Che io lo so
내가 알고 있는 것들은
No no non esistono piu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아요
Con te io li vivro
그대와 함께 살 거예요
Con te partirò
함께 떠나요
Io con te
그대와 함께

안드레아 보첼리(Andrea Bocelli)는 이탈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테너이자 팝페라 가수입니다.
2025년 현재 67세로, 클래식과 팝을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장르를 개척하며
현존하는 아티스트 중 가장 성공한 성악가로 평가받습니다.
선천성 녹내장을 앓던 중 12세 때 축구 경기 중 머리에 충격을 받아 완전히 시력을 잃었습니다.
음악에 대한 열정에도 불구하고 피사 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해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법정 변호사로 활동한 독특한 이력이 있습니다.
위의 노래는 이탈리아어로 "Con te partirò"(그대와 함께 떠나리)로,
1995년 안드레아 보첼리가 산레모 음악제에서 처음 불렀던 솔로 곡입니다.
사라 브라이트만이 식당에서 보첼리의 노래를 듣고 감명받아 협업을 제안했습니다.
이후 제목과 가사 일부를 영어인 "Time To Say Goodbye"로 바꾸어 1996년 듀엣 곡으로 재탄생했지요.
제목만 보면 이별 노래 같지만, 실제 가사는 "혼자였던 시간과 작별하고
당신과 함께 새로운 세상을 향해 떠나겠다"는 새로운 시작과 동행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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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그동안 추억의 뮤직으로 여러분과 함께 했던 시간을 여기서 접고자 합니다.
기회가 되면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동안 저와 함께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새해에 댁내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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