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인 10명 중 4명은 월 500불 모기지 지불액 인상을 감당할 수 없다, 두 개 이상의 부동산을 소유한 사람들, 고급 주택 판매량 감소, 토론토 빈집세 …

작성자
박셰프
작성일
2021-08-03 08:09
조회
489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이미 많은 캐나다인들이 4차 코로나 물결이 올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의 반복된 학습을 통해서, 다른 나라의 상황을 통해서 일반화하고 있는 것이죠.

그렇다고, 움쭈려들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역경이 닥치면 또 극복한다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지속되는 요즘입니다.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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